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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자꾸 끌려,메이트! 나의 완소 뮤지션

남성 3인조 싱어송라이터 밴드 메이트(Mate)는 임헌일(보컬,기타) 정준일(보컬,키보드), 이현재(드럼) 세 멤버로 이루어져 있으며 음악계에서 이미 실력을 인정 받은 기대주다. 임헌일은 유재하음악경연대회 동상 수상과 정원영 밴드, 브레맨의 멤버로 활동했었으며 이미 많은 팬을 보유한 실력파로 천재 기타리스트로 불렸다. 호소력 짙은 미성이 돋보이는 정준일 역시 유재하음악경연대회에서 은상을 수상, 영화 도레미파솔라시도 OST에서 활약하며 이름을 알렸으며 이현재 역시 재즈 드러머로서 영화 과속스캔들의 OST에 참여와 CF 모델로 활동하는 등, 멤버 모두 화려한 경력을 가지고 있다.
누구나 한번 들으면 쉽게 기억할 수 있는 메이트(Mate)의 팀명은 누구에게나 편한 친구와 같이 따뜻함과 위로를 안겨줄 수 있는 음악을 하고자 하는 의미에서 만들어졌다.

메이트에게 찾아온 행운!
메이트는 앨범발매 전부터 주목을 받아왔다. 지난 1월에는 영화 ‘원스(Once)’의 주인공, 스웰시즌 내한공연에 앞서 로비에서 사전공연을 하던 중, 글렌 한사드로부터 본 공연의 게스트 무대에 서달라는 파격적인 제안을 받으며 화제를 모았던 독특한 이력도 있다. 메이트의 이름으로 열리는 첫 콘서트 ‘The first’(홍대 상상마당, 4월30일)는 하루 만에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화제를 모았다.

출처는 네이버 뮤직


내가 그들을 알게 된 건 단지 네이버 어느 블로그에서 추천음악을 듣던 도중.
처음에는 노래에 별로 집중하고 듣지 않았기 때문에 그냥 흘려들었었다.그런데 개중 '우울한 너에게'라는 노래는
곡 처음부분부터가 멜로디가 좋아서였을까.한번 들어보니 괜찮은거다 정말. T_T
그래서 다른 노래들도 찾아 듣게되다보니까,다른 곡들도 전반적으로 비슷한 분위기면서 그들의 노래 스타일 틀을 벗어나지
않으면서,으핫, 정말 괜찮은거다 +_+
무엇보다 보컬 임헌일님의 목소리가 정말정말 내가 기다려왔던 목소리라는 거다.
비오는 날 조용한 카페나 집에서 들으면 분위기 만점일것만 같다!



1집 Be Mate

1 고백
2 그리워
3 Come Back To Me
4 It's Alright
5 하늘을 날아
6 너에게..기대
7 우울한 너에게
8 왜
9 난 너를 사랑해
10 안녕

내가 가장 좋아하는 곡은,4번 트랙!
슬픈 음색이 더욱 짙게 나타나는 것 같다.무엇보다 반복되는
I love you
I want you
I need you

가사구절이 자꾸 맴맴 돌기에.. 단순하지만..
깔끔한 음색이 너무 좋다.
그밖에 고백,그리워,우울한 너에게 또한 좋다아.....

아직 1집앨범과 EP앨범 두 앨범만이 나왔지만,
앞으로의 앨범이 더더욱 기다려진다. 1집 앨범 단 4개의 트랙으로 한순간에 팬이 되어버렸다. 흠,메이트.대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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